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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60호

옥천 백운리 고가 (沃川 白雲里 古家)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곽
지정(등록)일 2007.09.07
소 재 지 충청북도 옥천군 백운길 49 (청산면, 창고)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백운리고가는 명문와(銘文瓦)를 통해 도광 22년(1842)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참판이 기거했다하여 참판집으로 불리던 집이다. 해방 후 밀성박씨 통덕랑 휘석자파에서 매입하여 안채는 사당으로 사용하고 사랑채는 재실로 사용하고 있다.

기와의 제작 수법과 기술이 뛰어나고, 툇마루 청판은 오래된 고식기법(古式技法)으로 조선시대의 치목기법(治木技法)이 역력히 나타나 있고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아울러, 건축 가구법(架構法)이 축조 당시의 목조기술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일부의 변형 기단과 일부 부재 교체를 제외하고 원형을 유지하고 있어 건축 연구자료로서 보존할 가치가 있다.

백운리고가는 명문와(銘文瓦)를 통해 도광 22년(1842)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참판이 기거했다하여 참판집으로 불리던 집이다. 해방 후 밀성박씨 통덕랑 휘석자파에서 매입하여 안채는 사당으로 사용하고 사랑채는 재실로 사용하고 있다.

기와의 제작 수법과 기술이 뛰어나고, 툇마루 청판은 오래된 고식기법(古式技法)으로 조선시대의 치목기법(治木技法)이 역력히 나타나 있고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아울러, 건축 가구법(架構法)이 축조 당시의 목조기술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일부의 변형 기단과 일부 부재 교체를 제외하고 원형을 유지하고 있어 건축 연구자료로서 보존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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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옥천군 문화공보실 043-730-3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