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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9호

석조석가모니불좌상 및 복장품 일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13.02.18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관광과 042-611-2078

석조석가모니불좌상은 전체 높이가 118cm로 경주불석으로 조각된 석조불상이다.

불상 머리의 육계(肉髻)는 명확하지 않으나 중간계주와 정상계주가 갖추어져 있다. 얼굴은 약간 각이 졌으나 아래턱이 후덕한 둥근 형태이다. 가는 눈과 오똑한 코, 넓은 입술이 특징적이며, 입술의 양끝을 올라가게 처리하여 웃는 듯한 인상을 준다. 목은 삼도(三道) 표현이 없으며 가슴은 빈약해 보이나 굵은 팔에 폭이 넓은 무릎을 하여 안정감이 있다. 우견편단(右肩偏袒)의 법의를 입었으며 수인은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의 변형으로 왼 손바닥을 위로하여 오른발 위에 올려놓고 있다. 불상의 얼굴 및 신체를 각지게 표현하여 덩어리 모양 느낌을 주는 등 전통적인 불상과 다른 표현이 많으나, 이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에 의해 제작된 민불의 특징이다.

석조석가모니불좌상과 함께 석조석가모니불 발원문,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복장품이 갖추어져 있으며, 발원문에는 이 불좌상의 조성시기(1933년) 및 내력이 작성되어 있다. 복장품의 양은 많지 않으나, 당시 복장 문화를 살펴 볼 수 있는 자료이다.

석조석가모니불좌상은 전체 높이가 118cm로 경주불석으로 조각된 석조불상이다.

불상 머리의 육계(肉髻)는 명확하지 않으나 중간계주와 정상계주가 갖추어져 있다. 얼굴은 약간 각이 졌으나 아래턱이 후덕한 둥근 형태이다. 가는 눈과 오똑한 코, 넓은 입술이 특징적이며, 입술의 양끝을 올라가게 처리하여 웃는 듯한 인상을 준다. 목은 삼도(三道) 표현이 없으며 가슴은 빈약해 보이나 굵은 팔에 폭이 넓은 무릎을 하여 안정감이 있다. 우견편단(右肩偏袒)의 법의를 입었으며 수인은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의 변형으로 왼 손바닥을 위로하여 오른발 위에 올려놓고 있다. 불상의 얼굴 및 신체를 각지게 표현하여 덩어리 모양 느낌을 주는 등 전통적인 불상과 다른 표현이 많으나, 이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에 의해 제작된 민불의 특징이다.

석조석가모니불좌상과 함께 석조석가모니불 발원문,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복장품이 갖추어져 있으며, 발원문에는 이 불좌상의 조성시기(1933년) 및 내력이 작성되어 있다. 복장품의 양은 많지 않으나, 당시 복장 문화를 살펴 볼 수 있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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