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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57호

동학사삼성각 (東鶴寺三聖閣)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각루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4.05.17
소 재 지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동학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공주시 문화재과 041-840-8208

동학사는 통일신라 성덕왕 23년(724) 상원사라 하여 처음 지은 절이다.

삼성각은 삼성(칠성·산신·독성)의 탱화를 모신 곳이다.

칠성은 북두칠성으로 인간의 복과 수명을 맡고 있으며 산신은 우리민족 고유의 토속신으로 호랑이와 더불어 나타나며 재물을 담당한다. 독성은 홀로 깨닫고 성인이 되어 말세 중생에게 복을 내리는 존재이다. 이것은 불교가 토착화하는 과정에서 도교, 토속, 불교 등 여러 신앙요소가 합쳐진 형태이다. 불교 밖의 신앙대상을 모셨으므로 건물 이름을 전이라 하지 않고 각이라 하였다.

동학사는 통일신라 성덕왕 23년(724) 상원사라 하여 처음 지은 절이다.

삼성각은 삼성(칠성·산신·독성)의 탱화를 모신 곳이다.

칠성은 북두칠성으로 인간의 복과 수명을 맡고 있으며 산신은 우리민족 고유의 토속신으로 호랑이와 더불어 나타나며 재물을 담당한다. 독성은 홀로 깨닫고 성인이 되어 말세 중생에게 복을 내리는 존재이다. 이것은 불교가 토착화하는 과정에서 도교, 토속, 불교 등 여러 신앙요소가 합쳐진 형태이다. 불교 밖의 신앙대상을 모셨으므로 건물 이름을 전이라 하지 않고 각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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