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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자료 제55호

강릉 동은 고택 (江陵 東隱 古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5.01.17
소 재 지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2669-8 (노암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8

1916년에 지은 집으로 안채 양쪽 앞에 사랑채와 광채를 ㄷ자형으로 배치하였다. 맞은편으로는 행랑채를 두어 전체적으로 ㅁ자형 배치를 이루고 있다.

안채는 앞·뒤로 공간을 구분한 겹집이다. 안방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부엌을 두고 오른쪽은 건넌방과 마루방을 앞·뒤로 배치하였다. 원래 부엌에서 직각으로 꺾여진 부분에 방과 곳간이 있었으나 지금은 곳간을 개조하여 방으로 사용하고 있다. 곡식을 저장하던 광채는 바닥이 마루로 되어 있다.

사랑채 방 한 쪽에는 특이하게 양옥집 현관과 비슷한 용도의 신방이란 것을 두었는데 이곳에 신발을 벗어 두고 방에 오를 수 있게 하였다. 행랑채는 대문 왼쪽에 광을, 오른쪽에 방과 마루방을 두었으며 앞에는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1916년에 지은 집으로 안채 양쪽 앞에 사랑채와 광채를 ㄷ자형으로 배치하였다. 맞은편으로는 행랑채를 두어 전체적으로 ㅁ자형 배치를 이루고 있다.

안채는 앞·뒤로 공간을 구분한 겹집이다. 안방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부엌을 두고 오른쪽은 건넌방과 마루방을 앞·뒤로 배치하였다. 원래 부엌에서 직각으로 꺾여진 부분에 방과 곳간이 있었으나 지금은 곳간을 개조하여 방으로 사용하고 있다. 곡식을 저장하던 광채는 바닥이 마루로 되어 있다.

사랑채 방 한 쪽에는 특이하게 양옥집 현관과 비슷한 용도의 신방이란 것을 두었는데 이곳에 신발을 벗어 두고 방에 오를 수 있게 하였다. 행랑채는 대문 왼쪽에 광을, 오른쪽에 방과 마루방을 두었으며 앞에는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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