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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 제55호

지장암 소조지장보살좌상 및 복장유물 (地藏庵 塑造地藏菩薩坐像 및 服藏遺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소조 / 보살상
수량/면적 일괄
지정(등록)일 2012.03.2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

이 불상은 1889년에 지장암에서 제작한 소조 불상으로, 삭발한 머리를 한 노승(老僧) 모습의 얼굴은 이마가 넓고 눈, 코, 입, 귀가 큼직한데다 뺨이 팽창되어 미소를 띤 나한상을 연상하게 한다. 괴이한 노승의 모습과 빈약한 상체에 비해서 유난히 큼직한 하체, 혼란스러운 선묘 등에서 형식화의 특징이 나타나고 있어서 조선조 말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이다.

당대 최고 화승인 응석이 조성하여 봉안한 상으로, 지장암이 1889년 이전에 창건되었다는 것을 암시할 뿐만 아니라 자료가 귀한 19세기 말 소조 불상조각의 중요한 사례이다.

이 불상은 1889년에 지장암에서 제작한 소조 불상으로, 삭발한 머리를 한 노승(老僧) 모습의 얼굴은 이마가 넓고 눈, 코, 입, 귀가 큼직한데다 뺨이 팽창되어 미소를 띤 나한상을 연상하게 한다. 괴이한 노승의 모습과 빈약한 상체에 비해서 유난히 큼직한 하체, 혼란스러운 선묘 등에서 형식화의 특징이 나타나고 있어서 조선조 말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이다.

당대 최고 화승인 응석이 조성하여 봉안한 상으로, 지장암이 1889년 이전에 창건되었다는 것을 암시할 뿐만 아니라 자료가 귀한 19세기 말 소조 불상조각의 중요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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