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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4호

백운루 (白雲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2009.11.20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둔곡길 228 (둔곡동, 백운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관광과 042-611-2078

1900년대 초에 쓰여진 「조선환여승람」의 기록에 의하면 백운루는 하산군 성몽정의 재실로 중종조에 세우기를 명하여 건립된 건물로 성몽정은 1506년 중종반정에 참여하여 정국공신이 되었으며 대사헌, 한성부판윤,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조선초기의 문신이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재실이 건립되기 이전에는 백운스님이 자신의 이름을 따서 창건한 백운사가 있었다고 하고 후에 창성 성씨 일족이 이곳에 거주하며 ‘백운루’라 칭하게 되었으며 이 누각은 당시 글을 가르치고 강론을 하는 곳으로 사용되었는데, 현재는 다시 백운사의 누각으로 이용되고 있다.



백운루는 여러 번의 수리를 거쳤으나 전체적인 형태나 부재의 결구 방식 등에서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또한 2층 문루 형태의 강당 건축은 이 지역에서 흔히 보기 어려운 사례중의 하나이다.

1900년대 초에 쓰여진 「조선환여승람」의 기록에 의하면 백운루는 하산군 성몽정의 재실로 중종조에 세우기를 명하여 건립된 건물로 성몽정은 1506년 중종반정에 참여하여 정국공신이 되었으며 대사헌, 한성부판윤,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조선초기의 문신이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재실이 건립되기 이전에는 백운스님이 자신의 이름을 따서 창건한 백운사가 있었다고 하고 후에 창성 성씨 일족이 이곳에 거주하며 ‘백운루’라 칭하게 되었으며 이 누각은 당시 글을 가르치고 강론을 하는 곳으로 사용되었는데, 현재는 다시 백운사의 누각으로 이용되고 있다.



백운루는 여러 번의 수리를 거쳤으나 전체적인 형태나 부재의 결구 방식 등에서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또한 2층 문루 형태의 강당 건축은 이 지역에서 흔히 보기 어려운 사례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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