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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자료 제52호

영월왕검성 (寧越王儉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84.06.02
소 재 지 강원도 영월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영*** 
해제일 2003.06.02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영월군 문화관광체육과 033-370-2140

영월왕검성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와 연하리에 걸치는 계족산의 정상에 있는 산성인데, 이와 같이 산의 정상부를 둘러싸고 지어진 산성을 테뫼식 산성이라 한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거란족이 자주 침입하자 고려의 장군인 왕검(王儉)이 쌓았다고 하는데,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성의 둘레는 2,314척(701.1m)이며, 높이는 19척(5.76m)이라 기록되어 있고, 『대동지지』에는 정양산의 성곽은 2,214척(671m)이라는 기록이 있다. 현재 성 둘레는 771m, 높이는 4∼10m, 폭은 6m정도이며, 자연석을 이용하여 성벽을 만들었다. 부분적으로 무너진 곳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동·서·남·북의 성문터도 잘 남아 있다.

산성에서 남쪽 밑을 바라보면 남한강의 흐름이 한 눈에 들어오는데, 이러한 지리적 특성을 이용하여 남한강을 따라서 영월로 진입하는 모든 움직임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험준한 산을 피하여 상류지역에서 하류로 진출하는 유일한 통로였으며, 조선시대까지 긴요한 전략적 기능을 담당한 중요한 요새지였다.



해제사유:사적 제446호 영월정양산성 으로 승격지정됨에 따라 해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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