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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51호

영은사대웅전 (靈隱寺大雄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4.05.17
소 재 지 충남 공주시 금성동 산11-3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영은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공주시 문화재과 041-840-8208

영은사<靈隱寺>는 [공산지]에 의하면 조선 세조 4년(1458)에 지은 사찰이며 광해군 8년(1616)에는 이곳에 승장<僧將>을 두어 전국의 사찰을 두어 전국의 사찰을 통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현재 영은사 내에는 주불전인 원통전<圓通殿>과 강당인 관일루<觀日樓>가 있다. 원통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기둥 위에는 보를 받치고 장식도 겸해 새날개 형태의 부재<部材>를 짜맞춘 익공계의 맞배지붕을 하였다. 규모는 21m로 현재의 건물은 1933년 12월에 보수하였다.

관일루는 처마의 하중을 받고 장식도 겸해 나무쪽을 짜맞춘 공포를 기둥 위에만 배치한 주심포 계통의 팔작지붕이다. 임진왜란때에는 승병의 합숙소로 사용되었으며 이 곳에서 훈련된 승병은 영규대사의 인솔 아래 금산 전투에서 참여하였다고 한다.

이 영은사 부근에서는 통일신라시대 불상 6구가 출토되어 조선시대 이전에도 이곳에 사찰이 존재했었음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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