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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자료 제51호

홍천철비 (洪川鐵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4.06.02
소 재 지 강원도 홍천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홍***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홍천군 문화관광과 033-430-2424

연봉리 마을에 자리하고 있는 17기의 선정비들 중 하나로, 철로 만들어 세웠다. 선정비란 어진 다스림을 베푼 관리의 덕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우는 것으로, 이 비는 이 고을의 현감을 지낸 원만춘(元萬春)의 덕을 기리고 있다.

다듬지 않은 바닥돌 위로 철로 만든 비몸을 세운 모습으로, 비몸 윗변에 귀 모양 같은 것이 양 쪽에 하나씩 앙증맞게 솟아 있다. 비몸 앞면 중앙에는 세로로 비의 이름을 새겨두고, 양 옆으로 두 줄씩 비문을 도드라지게 새겨 놓았다. 뒷면에는 이 비를 만든 장인(匠人)의 이름도 기록되어 있어 독특한 모습이다.

원래는 홍천군 홍천읍 희망리 홍천군청 앞 도로가에 서 있었으나, 최근에 이곳으로 옮겨 보존하고 있다.

연봉리 마을에 자리하고 있는 17기의 선정비들 중 하나로, 철로 만들어 세웠다. 선정비란 어진 다스림을 베푼 관리의 덕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우는 것으로, 이 비는 이 고을의 현감을 지낸 원만춘(元萬春)의 덕을 기리고 있다.

다듬지 않은 바닥돌 위로 철로 만든 비몸을 세운 모습으로, 비몸 윗변에 귀 모양 같은 것이 양 쪽에 하나씩 앙증맞게 솟아 있다. 비몸 앞면 중앙에는 세로로 비의 이름을 새겨두고, 양 옆으로 두 줄씩 비문을 도드라지게 새겨 놓았다. 뒷면에는 이 비를 만든 장인(匠人)의 이름도 기록되어 있어 독특한 모습이다.

원래는 홍천군 홍천읍 희망리 홍천군청 앞 도로가에 서 있었으나, 최근에 이곳으로 옮겨 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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