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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자료 제48호

강릉비석군 (江陵碑石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9기
지정(등록)일 1984.06.02
소 재 지 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강릉시립박물관 (죽헌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강릉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8

강릉 오죽헌 시립박물관 앞뜰에 자리잡고 있는 비들로, 모두 19기에 이른다. 역대 강릉 부사 및 관찰사를 지낸 이들의 공적을 기리고 있는데, 그 중에는 임진왜란 당시 굶주림속에서도 부사의 목숨을 구해준 노비의 행적을 기리는 ‘충노 문리동 행적비’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비들은 땅위로 얕게 드러난 받침돌 위에 올려져 있으며, 머릿돌을 올려 조각으로 장식한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다. 원래는 명주군청에 있었으나, 1954년 남문동의 남대천가로 옮겼다가 1992년 이곳으로 옮겨 세웠다.

강릉 오죽헌 시립박물관 앞뜰에 자리잡고 있는 비들로, 모두 19기에 이른다. 역대 강릉 부사 및 관찰사를 지낸 이들의 공적을 기리고 있는데, 그 중에는 임진왜란 당시 굶주림속에서도 부사의 목숨을 구해준 노비의 행적을 기리는 ‘충노 문리동 행적비’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비들은 땅위로 얕게 드러난 받침돌 위에 올려져 있으며, 머릿돌을 올려 조각으로 장식한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다. 원래는 명주군청에 있었으나, 1954년 남문동의 남대천가로 옮겼다가 1992년 이곳으로 옮겨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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