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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48호

서포김만중영정 (西浦金萬重影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회화 / 인물화 / 초상화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01.10.26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관광과 042-611-2078

구운몽(九雲夢)》 과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를 지은 우리나라 소설문학의 선구자인 서포 김만중(1637∼1692) 선생의 영정이다.

선생은 문과에 장원급제한 이후 공조판서와 대제학을 지냈으며, 귀양간 때를 제외하고는 어머니 곁을 떠난 적이 없는 효자이기도 하다.

이 영정은 원본을 보고 다시 그린 이모본(移模本)으로, 본래 영정은 서화에 능한 조카 죽천(竹泉) 김진규(金鎭圭, 1658∼1716)가 그렸다고 전한다.

정면관에 야인 차림을 하고 양손은 소매 안에서 마주 잡고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18세기 초엽의 양식으로 원본에 충실한 이모본이다.

구운몽(九雲夢)》 과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를 지은 우리나라 소설문학의 선구자인 서포 김만중(1637∼1692) 선생의 영정이다.

선생은 문과에 장원급제한 이후 공조판서와 대제학을 지냈으며, 귀양간 때를 제외하고는 어머니 곁을 떠난 적이 없는 효자이기도 하다.

이 영정은 원본을 보고 다시 그린 이모본(移模本)으로, 본래 영정은 서화에 능한 조카 죽천(竹泉) 김진규(金鎭圭, 1658∼1716)가 그렸다고 전한다.

정면관에 야인 차림을 하고 양손은 소매 안에서 마주 잡고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18세기 초엽의 양식으로 원본에 충실한 이모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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