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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47호

구대전형무소망루 (舊大田刑務所望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근대정치국방 / 국방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2001.06.27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중구 목중로 34 (중촌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한국자유총연맹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체육과 042-606-6292

이 곳은 대전형무소가 있던 자리로, 1960년대 말 도심의 확장과 함께 형무소가 이전하면서 담장과 형무소 본관은 철거되었다.

대전형무소는 3·1운동 이후 계속적으로 만세운동이 이어지자 독립 투사들을 수감하기 위해 일제가 소규모로 설치하였던 것을 1939년 대규모 시설로 확장·준공하였다.

도산 안창호 선생을 비롯한 많은 독립 투사들이 수감되어 옥고를 치렀고, 6·25전쟁 때는 연합군에 쫓기던 북한군이 1,300여 명의 양민을 포함 6,000여 명을 무참하게 학살하기도 하였으며, 근래에는 화가 이응로가 수감되기도 한 곳이다.

민족의 비극을 되돌아보기 위해 보존되고 있는 망루는 역사의 한 자취로써 의미를 가진다.

이 곳은 대전형무소가 있던 자리로, 1960년대 말 도심의 확장과 함께 형무소가 이전하면서 담장과 형무소 본관은 철거되었다.

대전형무소는 3·1운동 이후 계속적으로 만세운동이 이어지자 독립 투사들을 수감하기 위해 일제가 소규모로 설치하였던 것을 1939년 대규모 시설로 확장·준공하였다.

도산 안창호 선생을 비롯한 많은 독립 투사들이 수감되어 옥고를 치렀고, 6·25전쟁 때는 연합군에 쫓기던 북한군이 1,300여 명의 양민을 포함 6,000여 명을 무참하게 학살하기도 하였으며, 근래에는 화가 이응로가 수감되기도 한 곳이다.

민족의 비극을 되돌아보기 위해 보존되고 있는 망루는 역사의 한 자취로써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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