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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44호

오정동선교사촌 (梧井洞宣敎師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개신교 / 부속건물
수량/면적 3동
지정(등록)일 2001.06.27
소 재 지 대전 대덕구 오정동 133-2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한남대학교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화체육과 042-608-6574

오정동 선교사촌은 1955∼1958년에 지어진 선교사 사택들이 있는 곳으로, 이 중 최초(1955년)에 지어진 북측의 3동이다.

1990년대 초 선교사들이 한국을 떠난 후 사택의 일부에 한남대 설립자인 인돈(印敦. William Alderman Linton, 1891∼1960)을 기념하는 인돈학술원을 개원하고, 유물을 보관·전시하고 있다.

1950년대 국내 시대상이 반영된 건물들로 붉은 벽돌에 한식지붕을 올린 점이나 주진입이 현관으로 모이는 점 등에서 서양식 건축에 한국 건축양식을 도입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오정동 선교사촌은 1955∼1958년에 지어진 선교사 사택들이 있는 곳으로, 이 중 최초(1955년)에 지어진 북측의 3동이다.

1990년대 초 선교사들이 한국을 떠난 후 사택의 일부에 한남대 설립자인 인돈(印敦. William Alderman Linton, 1891∼1960)을 기념하는 인돈학술원을 개원하고, 유물을 보관·전시하고 있다.

1950년대 국내 시대상이 반영된 건물들로 붉은 벽돌에 한식지붕을 올린 점이나 주진입이 현관으로 모이는 점 등에서 서양식 건축에 한국 건축양식을 도입한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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