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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자료 제42호

월정사부도군 (月精寺浮屠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22기
지정(등록)일 1984.06.02
소 재 지 강원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산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월정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평창군 문화관광과 033-330-2722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이 부도밭은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가는 길의 전나무 숲속에 자리하고 있는데, 모두 22기에 이르는 부도들이 흩어져 있다.

운공성관(雲空性觀)·금성당(金聖堂) 등의 호를 가진 승려들의 사리를 모시고 있는 이 부도들은 낮은 받침위로 종모양의 탑몸돌을 올린 모습들이 대부분이나, 2층 기단(基壇)과 지붕돌을 갖춘 부도의 모습도 간혹 눈에 띈다.

크기는 1∼2m 내외의 그리 높지않은 체구로, 조선시대 중기 이후에 세웠을 것으로 추측된다.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이 부도밭은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가는 길의 전나무 숲속에 자리하고 있는데, 모두 22기에 이르는 부도들이 흩어져 있다.

운공성관(雲空性觀)·금성당(金聖堂) 등의 호를 가진 승려들의 사리를 모시고 있는 이 부도들은 낮은 받침위로 종모양의 탑몸돌을 올린 모습들이 대부분이나, 2층 기단(基壇)과 지붕돌을 갖춘 부도의 모습도 간혹 눈에 띈다.

크기는 1∼2m 내외의 그리 높지않은 체구로, 조선시대 중기 이후에 세웠을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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