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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7호

보현사대웅전 (普賢寺大雄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4.06.02
소 재 지 강원도 강릉시 보현길 396 (성산면, 보현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8

보현사는 신라 진덕여왕 4년(650)에 자장율사가 세운 절이다. 후에 낭원대사가 고쳐 세웠고 ‘지장선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대웅전은 조선 후기에 세운 건물로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건물 안에는 흙으로 만든 삼존불상을 모시고 있고, ‘도광 2년(1822)’이라고 쓴 기록이 있는 후불탱화와 ‘가경 4년 기미(1799)’라는 기록이 있는 탱화가 있다.

건물 앞에는 석탑재와 석사자 등 화강암 석재들이 남아 있다.

보현사는 신라 진덕여왕 4년(650)에 자장율사가 세운 절이다. 후에 낭원대사가 고쳐 세웠고 ‘지장선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대웅전은 조선 후기에 세운 건물로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건물 안에는 흙으로 만든 삼존불상을 모시고 있고, ‘도광 2년(1822)’이라고 쓴 기록이 있는 후불탱화와 ‘가경 4년 기미(1799)’라는 기록이 있는 탱화가 있다.

건물 앞에는 석탑재와 석사자 등 화강암 석재들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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