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35호

봉소루 (鳳巢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2동
지정(등록)일 1992.10.28
소 재 지 대전 중구 봉소루로 29 (석교동)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고성남씨참의공파종중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체육과 042-606-6292

보문산 남쪽 기슭에 있는 봉소루는 조선 인조(재위 1623∼1649) 때 학자이면서 교육자인 남분봉(1607∼1674)이 학문을 가르치던 서재이다.

원래 봉소재라 불렸는데 ‘봉소’는 새들의 보금자리란 뜻으로, 실제로도 봉소루 주위에는 수백년 된 느티나무 등이 많이 있어 많은 새들이 오가고 있다.

봉소루는 후진을 양성하는 교육의 장으로, 숙종 40년(1714)과 영조 34년(1758)에 고쳐 세운 기록이 있다.

안채는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의 건물이고, 누는 앞면 1칸·옆면 2칸 규모로 되어 있다. 안채와 누가 붙어서 ㄱ자형을 이루고 있으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누 정면에는 봉소루 현판이 걸려 있다. 1970년대에 건물을 고쳐 세웠으나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보문산 남쪽 기슭에 있는 봉소루는 조선 인조(재위 1623∼1649) 때 학자이면서 교육자인 남분봉(1607∼1674)이 학문을 가르치던 서재이다.

원래 봉소재라 불렸는데 ‘봉소’는 새들의 보금자리란 뜻으로, 실제로도 봉소루 주위에는 수백년 된 느티나무 등이 많이 있어 많은 새들이 오가고 있다.

봉소루는 후진을 양성하는 교육의 장으로, 숙종 40년(1714)과 영조 34년(1758)에 고쳐 세운 기록이 있다.

안채는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의 건물이고, 누는 앞면 1칸·옆면 2칸 규모로 되어 있다. 안채와 누가 붙어서 ㄱ자형을 이루고 있으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누 정면에는 봉소루 현판이 걸려 있다. 1970년대에 건물을 고쳐 세웠으나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