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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34호

영동 박사삼 묘표 (永同 朴事三 墓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02.01.11
소 재 지 충청북도 영동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충***

안정 박사삼의 묘표로, 묘표는 죽은 사람의 벼슬명·이름·생몰연월일·행적 등을 새겨 무덤 앞에 세우는 푯돌을 말한다. 박사삼은 효도가 뛰어나 효종 때 장사랑사옹원참봉 벼슬을 받았다.

안정 박사삼의 묘표는 묘소 앞에 새로 해 놓은 상석과 함께 위치해 있다. 비의 받침과 머릿돌은 새로 만든 것으로, 원래의 비받침은 담장 위에 있으며 머릿돌은 원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조선 현종 6년(1665)에 세운 이 묘표는 우암 송시열(1607∼1689)이 비문을 지은 것을 후손이 쓰고, 쌍운(雙運)이 새긴 것이다.

이 묘표는 박사삼의 자세한 행적을 새긴 것으로 사료적 가치가 있다.

안정 박사삼의 묘표로, 묘표는 죽은 사람의 벼슬명·이름·생몰연월일·행적 등을 새겨 무덤 앞에 세우는 푯돌을 말한다. 박사삼은 효도가 뛰어나 효종 때 장사랑사옹원참봉 벼슬을 받았다.

안정 박사삼의 묘표는 묘소 앞에 새로 해 놓은 상석과 함께 위치해 있다. 비의 받침과 머릿돌은 새로 만든 것으로, 원래의 비받침은 담장 위에 있으며 머릿돌은 원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조선 현종 6년(1665)에 세운 이 묘표는 우암 송시열(1607∼1689)이 비문을 지은 것을 후손이 쓰고, 쌍운(雙運)이 새긴 것이다.

이 묘표는 박사삼의 자세한 행적을 새긴 것으로 사료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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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영동군 문화공보과 043-740-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