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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 제34호

진관사독성전 (津寬寺 獨聖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수량/면적 건물 1棟, 토지 59.1㎡(칠성각 포함)
지정(등록)일 2006.10.19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73 (진관동, 진관사)
시 대 대한제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진관사 독성전은 진관사 명부전 옆에 건립되어 있는 정 측면 1칸의 목조와즙 건물로 노후로 인하여 최근에 보수가 이루어졌으나 원형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있다.

기단은 장대석을 활용하여 넓게 마련하였다. 초석은 사각형으로 치석하여 그 위에 사각형 기둥을 올렸으며, 창호 앞에는 디딤돌을 마련하여 높은 문지방을 쉽게 드나들도록 하였다. 창호는 사분합문(四分閤門)이며, 지붕은 방풍널이 시설된 맞배지붕이다. 정면 처마부는 원형 서까래와 사각형 부연(附椽)을 올린 겹처마이고, 후면 처마부는 홑처마로 시공되었다. 건물 양측면에는 화방벽(火防壁)이 설치되어 있다. 독성전은 단아하고 정연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소규모 건물이지만 중요 건물로 인식하여 보기 드물게 격을 높여 독성각이 아닌 독성전(獨聖殿)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건물 내부는 간단한 구조의 불단을 마련하여 소조나반존자상(塑造那畔尊者像)과 독성도 산신도를 봉안하였다.

독성전은 상궁 4명과 민간 부부가 후원하여 융희 1년(1907)건립된 건물로 같은 해 나반존자상과 독성도도 함께 조성되었다. 진관사 독성전은 조선 말기 소규모 건물의 구조와 양식을 이해하고 독성신앙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진관사 독성전은 진관사 명부전 옆에 건립되어 있는 정 측면 1칸의 목조와즙 건물로 노후로 인하여 최근에 보수가 이루어졌으나 원형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있다.

기단은 장대석을 활용하여 넓게 마련하였다. 초석은 사각형으로 치석하여 그 위에 사각형 기둥을 올렸으며, 창호 앞에는 디딤돌을 마련하여 높은 문지방을 쉽게 드나들도록 하였다. 창호는 사분합문(四分閤門)이며, 지붕은 방풍널이 시설된 맞배지붕이다. 정면 처마부는 원형 서까래와 사각형 부연(附椽)을 올린 겹처마이고, 후면 처마부는 홑처마로 시공되었다. 건물 양측면에는 화방벽(火防壁)이 설치되어 있다. 독성전은 단아하고 정연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소규모 건물이지만 중요 건물로 인식하여 보기 드물게 격을 높여 독성각이 아닌 독성전(獨聖殿)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건물 내부는 간단한 구조의 불단을 마련하여 소조나반존자상(塑造那畔尊者像)과 독성도 산신도를 봉안하였다.

독성전은 상궁 4명과 민간 부부가 후원하여 융희 1년(1907)건립된 건물로 같은 해 나반존자상과 독성도도 함께 조성되었다. 진관사 독성전은 조선 말기 소규모 건물의 구조와 양식을 이해하고 독성신앙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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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은평구 문화관광과 02-351-6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