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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2호

시북정 (市北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5.08.05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풍천면 구담리 469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지환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시북정은 임진왜란(1592) 때 호조참판의 벼슬을 지낸 신빈이 집 가운데 있는 마루 즉 대청으로 지은 정자이다.

제사를 지내는 몸채의 방은 없어지고 현재는 대청만 남아 있다.

김종영에게 넘겨진 뒤 시북정이라 이름지었고 지금은 순천 김씨의 소유로 전한다.

규모는 앞면 4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시북정은 이 지방 전형의 정자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건물이다.

시북정은 임진왜란(1592) 때 호조참판의 벼슬을 지낸 신빈이 집 가운데 있는 마루 즉 대청으로 지은 정자이다.

제사를 지내는 몸채의 방은 없어지고 현재는 대청만 남아 있다.

김종영에게 넘겨진 뒤 시북정이라 이름지었고 지금은 순천 김씨의 소유로 전한다.

규모는 앞면 4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시북정은 이 지방 전형의 정자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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