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 제32호

학림사석불좌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수량/면적 1軀
지정(등록)일 2006.05.11
소 재 지 서울특별시 노원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학림사 석불좌상은 커다란 두부에 불신이 왜소하며 전체적으로 입체감이 없는 평평한 체구와 얼굴을 보여준다. 머리 위의 육계 부분은 밋밋하고 계주도 평평하게 새겨져 있다. 크고 네모난 얼굴에는 이목구비가 얕게 새겨졌고 입은 가늘게 홈을 파듯이 음각 되어 있으며 얼굴 양쪽에 붙어있는 표현된 귀가 짧다. 양어깨는 좁고 둥글며 대의를 통견식으로 입었다. 옷소매 밖으로 나온 양손은 배에 붙어있는데 작고 어색하게 조각되어 있다. 결가부좌한 다리 부분은 얕고 손상되었다. 조선시대의 토속화된 석불조각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예로서 조선 말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학림사 석불좌상은 커다란 두부에 불신이 왜소하며 전체적으로 입체감이 없는 평평한 체구와 얼굴을 보여준다. 머리 위의 육계 부분은 밋밋하고 계주도 평평하게 새겨져 있다. 크고 네모난 얼굴에는 이목구비가 얕게 새겨졌고 입은 가늘게 홈을 파듯이 음각 되어 있으며 얼굴 양쪽에 붙어있는 표현된 귀가 짧다. 양어깨는 좁고 둥글며 대의를 통견식으로 입었다. 옷소매 밖으로 나온 양손은 배에 붙어있는데 작고 어색하게 조각되어 있다. 결가부좌한 다리 부분은 얕고 손상되었다. 조선시대의 토속화된 석불조각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예로서 조선 말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노원구 문화체육과 02-2116-3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