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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29호

기성관 (杞城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궁궐·관아 / 관아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92.07.22
소 재 지 대전 유성구 원내로 5 (원내동)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유성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관광과 042-611-2078

조선시대 진잠현의 관리들이 업무를 처리하던 건물이다.

기성관 이외에도 궐패(闕牌)전패(殿牌)를 모셔 놓고 초하루와 보름에 궁궐을 향해 절을 올리던 객사와 관리의 살림집인 내아, 지방관이 행정업무를 처리하던 동헌, 무기를 보관하던 무기고 등 많은 건물이 있었다고 한다.처음에는 교촌동에 있었으나 1934년경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서 다시 지었다고 한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간결하게 짜 놓았다.

기성관은 대전지방에서 조선시대 관아 건축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중요하다.

조선시대 진잠현의 관리들이 업무를 처리하던 건물이다.

기성관 이외에도 궐패(闕牌)전패(殿牌)를 모셔 놓고 초하루와 보름에 궁궐을 향해 절을 올리던 객사와 관리의 살림집인 내아, 지방관이 행정업무를 처리하던 동헌, 무기를 보관하던 무기고 등 많은 건물이 있었다고 한다.처음에는 교촌동에 있었으나 1934년경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서 다시 지었다고 한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간결하게 짜 놓았다.

기성관은 대전지방에서 조선시대 관아 건축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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