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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 제28호

법수선원산신도 (법수선원산신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기타종교회화 / 무속화 / 무속화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05.02.11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시 대 기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 불화는 현재 법수선원 명부전 안에 봉안되어 있는 산신도(山神圖)로서 법수선원의 전(前) 주지인 혜광스님이 1950년경 도봉산 망월사(望月寺)에서 이관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화면은 가로가 약간 긴 직사각형으로 화면의 왼쪽(향우측) 가장자리를 따라 진채(眞彩) 기법으로 그려진 소나무 아래 산신(山神)이 호랑이를 대동하고 앉아있는 모습을 그렸다. 이 산신도는 화기(畵記)가 남아있지 않아 정확한 조성연대와 화승(畵僧)등은 알 수 없으나 화풍으로 볼 때 제작연대가 19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된다. 연대가 다소 내려가지만 소나무와 산신, 호랑이가 이루어내는 안정된 포치(布置)와 음영법(陰影法)에 의한 입체감의 표현, 섬세한 필치 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불화는 현재 법수선원 명부전 안에 봉안되어 있는 산신도(山神圖)로서 법수선원의 전(前) 주지인 혜광스님이 1950년경 도봉산 망월사(望月寺)에서 이관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화면은 가로가 약간 긴 직사각형으로 화면의 왼쪽(향우측) 가장자리를 따라 진채(眞彩) 기법으로 그려진 소나무 아래 산신(山神)이 호랑이를 대동하고 앉아있는 모습을 그렸다. 이 산신도는 화기(畵記)가 남아있지 않아 정확한 조성연대와 화승(畵僧)등은 알 수 없으나 화풍으로 볼 때 제작연대가 19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된다. 연대가 다소 내려가지만 소나무와 산신, 호랑이가 이루어내는 안정된 포치(布置)와 음영법(陰影法)에 의한 입체감의 표현, 섬세한 필치 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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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강남구 문화체육과 02-3423-5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