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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25호

영동 송담재 (永同 松潭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3동
지정(등록)일 1998.11.20
소 재 지 충북 영동군 용산면 송담길 43-2 (율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정구옥

율재 정경(1490∼1564)을 모신 사당으로 후손들이 세웠다.

정경 선생은 조선 중종 때 무신으로, 효성이 지극하고 청렴결백하여 인근에 그 이름이 알려졌다. 임진왜란으로 건물이 무너져 정조 14년(1790)에 다시 지었으며 1970년대에 와서는 처마를 아름답게 단장하였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의 팔작지붕이다. 대청마루를 사이에 두고 좌우에 방을 두었는데 방·부엌·마루·건넌방·건넌방 부엌으로 구성되어 있다.

율재 정경(1490∼1564)을 모신 사당으로 후손들이 세웠다.

정경 선생은 조선 중종 때 무신으로, 효성이 지극하고 청렴결백하여 인근에 그 이름이 알려졌다. 임진왜란으로 건물이 무너져 정조 14년(1790)에 다시 지었으며 1970년대에 와서는 처마를 아름답게 단장하였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의 팔작지붕이다. 대청마루를 사이에 두고 좌우에 방을 두었는데 방·부엌·마루·건넌방·건넌방 부엌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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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영동군 문화공보과 043-740-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