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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 제20호

안양암 삼불회도 (安養庵 三佛會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괘불화 / 삼신불도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04.09.30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5길 61 (창신동, 안양암)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현재 안양암 염불당(大房) 벽면에 모셔져 있는 작품으로 화기(畵記)가 없어 정확한 조성연대와 화사를 알기 어렵지만 1942년 염불당 중건 시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도상은 중앙의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을 중심으로 향우측에 약사여래(藥師如來), 향좌측에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를 배치하고 각 존상 사이에 10대 제자와 사천왕, 보살 등의 앉은 모습을 횡폭의 화면에 길게 배치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간단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구도를 보여주고 있다. 화면 하단 좌우의 책의 표현 등에서는 민화적 화풍이 엿보인다. 색은 주로 청색과 흰색의 사용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금니(金泥)도 군데군데 많이 사용되고 있다.

금니는 18c까지는 사용이 안 되다가 19c 후반에서 20c 초에 많이 사용되기에 이르는데 이 작품에 사용된 금니는 이 작품의 대략적인 제작연대를 짐작케 해준다.

현재 안양암 염불당(大房) 벽면에 모셔져 있는 작품으로 화기(畵記)가 없어 정확한 조성연대와 화사를 알기 어렵지만 1942년 염불당 중건 시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도상은 중앙의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을 중심으로 향우측에 약사여래(藥師如來), 향좌측에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를 배치하고 각 존상 사이에 10대 제자와 사천왕, 보살 등의 앉은 모습을 횡폭의 화면에 길게 배치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간단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구도를 보여주고 있다. 화면 하단 좌우의 책의 표현 등에서는 민화적 화풍이 엿보인다. 색은 주로 청색과 흰색의 사용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금니(金泥)도 군데군데 많이 사용되고 있다.

금니는 18c까지는 사용이 안 되다가 19c 후반에서 20c 초에 많이 사용되기에 이르는데 이 작품에 사용된 금니는 이 작품의 대략적인 제작연대를 짐작케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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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