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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9호

삼강행실도 (三綱行實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왕실본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1989.03.18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관광과 042-611-2078

삼가행실도는 임금과 신하, 아버지와 아들, 부부에게 모범이 될 만한 충신, 효자, 열녀 등의 행실을 모아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세조의 명을 받아 편집한 것을 중종 6년(1511)에 한글로 풀이하여 목판으로 처음 찍어낸 것이다.

내용을 보면 35인의 효자를 추려 각각 그 사실을 그림으로 그려 놓고 예찬하는 글과 시를 덧붙여 놓았으며, 책 앞머리의 서문은 중종 7년(1512) 권채가 왕의 명을 받아 써놓은 것이다.

조선시대의 윤리 및 가치관을 이해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며, 국어사의 연구 및 전통 회화사의 연구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삼가행실도는 임금과 신하, 아버지와 아들, 부부에게 모범이 될 만한 충신, 효자, 열녀 등의 행실을 모아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세조의 명을 받아 편집한 것을 중종 6년(1511)에 한글로 풀이하여 목판으로 처음 찍어낸 것이다.

내용을 보면 35인의 효자를 추려 각각 그 사실을 그림으로 그려 놓고 예찬하는 글과 시를 덧붙여 놓았으며, 책 앞머리의 서문은 중종 7년(1512) 권채가 왕의 명을 받아 써놓은 것이다.

조선시대의 윤리 및 가치관을 이해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며, 국어사의 연구 및 전통 회화사의 연구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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