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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 제19호

안양암 천오백불전 신중도 (安養庵 千五百佛殿 神衆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기타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04.09.30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5길 61 (창신동, 안양암)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현재 천오백불전 향좌측에 모셔져 있는 신중도로 화기(畵記)에 의하면 1936년 안병문(安秉文), 김일차(金日叉) 등에 의하여 제작된 작품이다.

구도면에서는 상․하단의 2단 도상을 취하여 상단에는 제석천(帝釋天)과 범천(梵天), 하단에는 위태천(韋駄天)을 중심으로 50여 명에 달하는 신중(神衆)들을 빽빽하게 그려 넣었다. 상단의 제석과 범천 주위로는 일궁천자와 월궁천자를 비롯한 신중들과 악기를 연주하는 동자와 동녀 등이 서로 대칭되게 에워싸고 있다. 하단에는 위태천을 갑옷 입은 무장 신중들 18위(位)가 둘러싸고 있다. 상단 가장자리에는 화려한 보석을 단 깃발 등 장식들이 그려져 있어 매우 화려한 느낌을 준다.

그림의 하단 좌우로 화기가 남아 있는데 우측의 화기는 신중도 조성과 관련한 기록이고 좌측의 화기는 천오백불 조성과 관련한 기록이다.

현재 천오백불전 향좌측에 모셔져 있는 신중도로 화기(畵記)에 의하면 1936년 안병문(安秉文), 김일차(金日叉) 등에 의하여 제작된 작품이다.

구도면에서는 상․하단의 2단 도상을 취하여 상단에는 제석천(帝釋天)과 범천(梵天), 하단에는 위태천(韋駄天)을 중심으로 50여 명에 달하는 신중(神衆)들을 빽빽하게 그려 넣었다. 상단의 제석과 범천 주위로는 일궁천자와 월궁천자를 비롯한 신중들과 악기를 연주하는 동자와 동녀 등이 서로 대칭되게 에워싸고 있다. 하단에는 위태천을 갑옷 입은 무장 신중들 18위(位)가 둘러싸고 있다. 상단 가장자리에는 화려한 보석을 단 깃발 등 장식들이 그려져 있어 매우 화려한 느낌을 준다.

그림의 하단 좌우로 화기가 남아 있는데 우측의 화기는 신중도 조성과 관련한 기록이고 좌측의 화기는 천오백불 조성과 관련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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