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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8호

동국사략 (東國史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고본
수량/면적 2책
지정(등록)일 1989.03.18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관광과 042-611-2078

이 책은 조선 태종의 명을 받아 권근, 이첨, 하륜 등이 편찬한 역사서로, 단군조선을 시작으로 하여 개국이래 고려 후기까지의 역사를 시대순으로 서술하고 있다.

『삼국사략(三國史略)』이라고도 불리며, 원본은 6권 2책으로 이루어 졌다. 이후에『음주동국사략』이 인쇄되어 유희령이 풀이하고, 권근의 아들 권준이 순서대로 나열하여 11권 5권으로 간행된 바 있다. 내용을 보면 상권에는 개국에서 고려 전기의 기록이 실려있고, 하권에는 고려 중기에서 고려 후기까지의 기록이 실려있다.

엄격한 성리학적 명분을 바탕에 깔고 고대사를 정리하였기 때문에 『삼국사기』보다 비판적인 입장에서 정리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처음으로 고대사의 체계를 세운 책으로, 책의 간행시기는 기록이 없어 알 수 없으나, 편집인과 종이의 질, 책의 체제로 미루어 태종연간(1400∼1418)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책은 조선 태종의 명을 받아 권근, 이첨, 하륜 등이 편찬한 역사서로, 단군조선을 시작으로 하여 개국이래 고려 후기까지의 역사를 시대순으로 서술하고 있다.

『삼국사략(三國史略)』이라고도 불리며, 원본은 6권 2책으로 이루어 졌다. 이후에『음주동국사략』이 인쇄되어 유희령이 풀이하고, 권근의 아들 권준이 순서대로 나열하여 11권 5권으로 간행된 바 있다. 내용을 보면 상권에는 개국에서 고려 전기의 기록이 실려있고, 하권에는 고려 중기에서 고려 후기까지의 기록이 실려있다.

엄격한 성리학적 명분을 바탕에 깔고 고대사를 정리하였기 때문에 『삼국사기』보다 비판적인 입장에서 정리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처음으로 고대사의 체계를 세운 책으로, 책의 간행시기는 기록이 없어 알 수 없으나, 편집인과 종이의 질, 책의 체제로 미루어 태종연간(1400∼1418)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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