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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 제18호

안양암 명부전 시왕도 및 사자도 (安養庵 冥府殿 十王圖 및 使者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기타
수량/면적 5폭
지정(등록)일 2004.09.30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

이 그림들은 명부전 좌우에 걸려 있는 작품으로 시왕도와 일직․월직사자도 및 인왕도로 이루어져 있다.

시왕도는 좌우 각각 4개의 그림을 하나의 판에 그리고 1개는 별도의 판에 그려 따로 걸은 점이 특징이다. 시왕은 죽은 뒤의 세계인 명부(冥府)에서 망자(亡者)를 재판하는 10명의 대왕, 즉 진광대왕(秦廣大王)․초강대왕(初江大王)․송제대왕(宋帝大王)․오관대왕(五官大王)․염라대왕(閻魔大王)․변성대왕(變成大王)․태산대왕(泰山大王)․평등대왕(平等大王)․도시대왕(都市大王)․오도전륜대왕(五道轉輪大王) 등의 총칭이다.

안양암 명부전 시왕도는 제 1왕 진광대왕․제 3왕 송제대왕․제 5왕 염라대왕․제 7왕 태산대왕․제 9왕 도시대왕이 향우측에, 제 2왕 초강대왕․제 4왕 오관대왕․제 6왕 변성대왕․제 8왕 평등대왕․제 10왕 오도전륜대왕이 향좌측에 배치되어 있다.

화기(畵記)에 의하면 시왕도는 1922년 고산(古山)․축박(竺迫)․학송(鶴松)․학눌(學訥) 등이 그렸다고 하는데 화풍을 보면 19세기말 서울․경기지역 시왕도의 도상을 그대로 따라 제작한 작품이다.

한편 일직․월직사자도 및 인왕도(日直․月直使者圖 및 仁王圖)의 경우는 시왕도 옆에 걸려 있는데, 일직사자도와 인왕도는 향우측, 월직사자도와 인왕도는 향좌측에 모셔져 있다. 그림의 가운데에 선을 긋고 한쪽에는 지옥사자, 한쪽에는 인왕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화기(畵記)가 없어 정확한 제작연대와 화사를 알 수 없으나 이 역시 19세기 말~ 20세기 전반 서울․경기지역에서만 유행하던 도상이므로 시왕도와 비슷한 시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그림들은 명부전 좌우에 걸려 있는 작품으로 시왕도와 일직․월직사자도 및 인왕도로 이루어져 있다.

시왕도는 좌우 각각 4개의 그림을 하나의 판에 그리고 1개는 별도의 판에 그려 따로 걸은 점이 특징이다. 시왕은 죽은 뒤의 세계인 명부(冥府)에서 망자(亡者)를 재판하는 10명의 대왕, 즉 진광대왕(秦廣大王)․초강대왕(初江大王)․송제대왕(宋帝大王)․오관대왕(五官大王)․염라대왕(閻魔大王)․변성대왕(變成大王)․태산대왕(泰山大王)․평등대왕(平等大王)․도시대왕(都市大王)․오도전륜대왕(五道轉輪大王) 등의 총칭이다.

안양암 명부전 시왕도는 제 1왕 진광대왕․제 3왕 송제대왕․제 5왕 염라대왕․제 7왕 태산대왕․제 9왕 도시대왕이 향우측에, 제 2왕 초강대왕․제 4왕 오관대왕․제 6왕 변성대왕․제 8왕 평등대왕․제 10왕 오도전륜대왕이 향좌측에 배치되어 있다.

화기(畵記)에 의하면 시왕도는 1922년 고산(古山)․축박(竺迫)․학송(鶴松)․학눌(學訥) 등이 그렸다고 하는데 화풍을 보면 19세기말 서울․경기지역 시왕도의 도상을 그대로 따라 제작한 작품이다.

한편 일직․월직사자도 및 인왕도(日直․月直使者圖 및 仁王圖)의 경우는 시왕도 옆에 걸려 있는데, 일직사자도와 인왕도는 향우측, 월직사자도와 인왕도는 향좌측에 모셔져 있다. 그림의 가운데에 선을 긋고 한쪽에는 지옥사자, 한쪽에는 인왕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화기(畵記)가 없어 정확한 제작연대와 화사를 알 수 없으나 이 역시 19세기 말~ 20세기 전반 서울․경기지역에서만 유행하던 도상이므로 시왕도와 비슷한 시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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