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문화재자료 제17호

용담향교대성전 (龍潭鄕校大成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향교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1984.04.01
소 재 지 전북 진안군 동향면 진성로 1697 (능금리)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향교재단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용담향교는 고려 공양왕 3년(1391)에 용강산 기슭에 세웠다. 그 뒤 여러 차례 보수하여 전하다가,용담댐 건설로 인하여 1998년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인데 왼쪽은 2칸으로 분리되어 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용담향교는 고려 공양왕 3년(1391)에 용강산 기슭에 세웠다. 그 뒤 여러 차례 보수하여 전하다가,용담댐 건설로 인하여 1998년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인데 왼쪽은 2칸으로 분리되어 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전북 진안군 문화관광과 063-430-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