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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4호

진안향교대성전 (鎭安鄕校大成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향교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84.04.01
소 재 지 전북 진안군 진안읍 향교길 13-6 (군상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향교재단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진안향교는 조선 태종 14년(1414) 군상리 웃샛골에 처음 지었으나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선조 34년(1601)에 다시 지었다. 지금 있는 자리로는 인조 14년(1636)에 옮겨 지은 것이다.

남아있는 건물로는 대성전을 비롯하여 명륜당, 서재, 향안당, 사직고, 외삼문, 내삼문 등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 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진안향교는 조선 태종 14년(1414) 군상리 웃샛골에 처음 지었으나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선조 34년(1601)에 다시 지었다. 지금 있는 자리로는 인조 14년(1636)에 옮겨 지은 것이다.

남아있는 건물로는 대성전을 비롯하여 명륜당, 서재, 향안당, 사직고, 외삼문, 내삼문 등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 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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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진안군 문화관광과 063-430-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