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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4호

지수당 (地水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3.09.19
소 재 지 경기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124-1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광주시 문화관광과 031-760-4822

조선 현종 13년(1672)에 이세화(1630∼1701)가 지은 건물로 당시 고관들이 낚시를 즐기던 곳이다.

이세화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숙종 15년(1689) 인현왕후 폐위시 상소를 올렸다가 문초를 당하고 귀양을 가게 된다. 그 뒤 복직되어 공조·형조·병조·예조·이조판서 등을 두루 거쳤다.

지수당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건물 앞뒤로는 세 개의 연못이 있었는데 하나는 매몰되어 지금은 두 개의 연못만 남아 있다.

연못 가운데에는 ‘관어정’이라는 정자가 있었으나 지금은 사라지고 빈 터만 남아 있다.

조선 현종 13년(1672)에 이세화(1630∼1701)가 지은 건물로 당시 고관들이 낚시를 즐기던 곳이다.

이세화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숙종 15년(1689) 인현왕후 폐위시 상소를 올렸다가 문초를 당하고 귀양을 가게 된다. 그 뒤 복직되어 공조·형조·병조·예조·이조판서 등을 두루 거쳤다.

지수당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건물 앞뒤로는 세 개의 연못이 있었는데 하나는 매몰되어 지금은 두 개의 연못만 남아 있다.

연못 가운데에는 ‘관어정’이라는 정자가 있었으나 지금은 사라지고 빈 터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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