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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문화재자료 제13호

연서 학림사 신중도 (燕西 鶴林寺 神衆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기타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14.12.22
소 재 지 세종특별자치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체육관광과 044-300-5832~6

신중도는 불법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은 여러 신들을 그려 정법(正法)과 도량의 수호를 담아낸 채색화이다.

이 신중도는 세 폭 병풍을 배경으로 중앙에 위태천과 양옆에 각각 신장상(神將像)천자(天子) 차림의 2위 신이 호위한 구도로 중앙의 위태천은 원형두광과 나선의 푸른 신광을 지고 양손은 합장 한 체 어깨 사이에 삼지창을 끼고 서 있다. 왼쪽의 신장은 봉두난발에 덥수룩한 수염을 기르고 오른손에는 고리가 달리 망나니 칼을 든 채 광폭(狂暴)함을 표방하였는데 머리에는 족두리를 쓰고 있다. 화기는 일반 불화와 달리 흰색인 점이 특징적이며, 바탕의 본래 화기 위에 흰색을 덧칠해 펜으로 표기하였으며 전체 화기는 박락자가 많아 내용은 파악하기 어렵다.

학림사 신중도는 19세기 후반 불화 형식과 양식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는 작품으로 비록 화기의 탈자가 많고 화면 외곽을 덧칠한 흔적이 있으나, 화면 자체는 원래의 상태를 잘 보존하고 있어 조선후기 불교회화 연구 심 신앙연구에 중요한 가치가 있는 문화재이다.

신중도는 불법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은 여러 신들을 그려 정법(正法)과 도량의 수호를 담아낸 채색화이다.

이 신중도는 세 폭 병풍을 배경으로 중앙에 위태천과 양옆에 각각 신장상(神將像)천자(天子) 차림의 2위 신이 호위한 구도로 중앙의 위태천은 원형두광과 나선의 푸른 신광을 지고 양손은 합장 한 체 어깨 사이에 삼지창을 끼고 서 있다. 왼쪽의 신장은 봉두난발에 덥수룩한 수염을 기르고 오른손에는 고리가 달리 망나니 칼을 든 채 광폭(狂暴)함을 표방하였는데 머리에는 족두리를 쓰고 있다. 화기는 일반 불화와 달리 흰색인 점이 특징적이며, 바탕의 본래 화기 위에 흰색을 덧칠해 펜으로 표기하였으며 전체 화기는 박락자가 많아 내용은 파악하기 어렵다.

학림사 신중도는 19세기 후반 불화 형식과 양식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는 작품으로 비록 화기의 탈자가 많고 화면 외곽을 덧칠한 흔적이 있으나, 화면 자체는 원래의 상태를 잘 보존하고 있어 조선후기 불교회화 연구 심 신앙연구에 중요한 가치가 있는 문화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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