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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3호

장남리삼층석탑 (長南里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4.06.02
소 재 지 강원 홍천군 두촌면 장남리 682-2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홍천군 문화관광과 033-430-2424

주변에 흩어져 있던 석탑의 각 부분들을 수습하여 쌓아 올린 것으로, 땅 위에 막돌과 길다란 돌 2개를 깔아 바닥돌을 삼고, 그 위에 아래층 기단(基壇) , 위층 기단, 탑신(塔身)의 1층 몸돌, 지붕돌 3개를 순서대로 올려 놓았다.

아래층 기단의 각 면에는 2개씩의 안상(眼象)을 새겨 놓았고, 위층 기단에는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두툼한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위로 뾰족하게 치켜 올라갔으며, 밑면에는 2단의 받침을 두었다.

고려시대 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주변에 흩어져 있던 석탑의 각 부분들을 수습하여 쌓아 올린 것으로, 땅 위에 막돌과 길다란 돌 2개를 깔아 바닥돌을 삼고, 그 위에 아래층 기단(基壇) , 위층 기단, 탑신(塔身)의 1층 몸돌, 지붕돌 3개를 순서대로 올려 놓았다.

아래층 기단의 각 면에는 2개씩의 안상(眼象)을 새겨 놓았고, 위층 기단에는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두툼한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위로 뾰족하게 치켜 올라갔으며, 밑면에는 2단의 받침을 두었다.

고려시대 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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