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2호

괘석리삼층석탑 (掛石里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4.06.02
소 재 지 강원 홍천군 두촌면 괘석리 647-1번지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홍천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홍천군 문화관광과 033-430-2424

1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이다.

탑신부는 1층 몸돌만 한 돌로 되어있고 그 위는 1층 지붕돌과 2층 몸돌, 2층 지붕돌과 3층 몸돌, 3층 지붕돌과 꼭대기의 머리장식 받침돌이 각각 한돌로 이루어져 있다. 1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고, 두꺼운 지붕돌은 밑면에 3단씩의 받침을 두었다.

고려시대 중기 이후의 석탑양식을 보여주는 탑이다. 고려 때 수타사(壽陀寺)에서 세웠다고 전하고 있으며, 관(官)에서 탑을 옮기려 하다 호랑이가 나타나 길을 막는 바람에 옮기지 못하였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1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이다.

탑신부는 1층 몸돌만 한 돌로 되어있고 그 위는 1층 지붕돌과 2층 몸돌, 2층 지붕돌과 3층 몸돌, 3층 지붕돌과 꼭대기의 머리장식 받침돌이 각각 한돌로 이루어져 있다. 1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고, 두꺼운 지붕돌은 밑면에 3단씩의 받침을 두었다.

고려시대 중기 이후의 석탑양식을 보여주는 탑이다. 고려 때 수타사(壽陀寺)에서 세웠다고 전하고 있으며, 관(官)에서 탑을 옮기려 하다 호랑이가 나타나 길을 막는 바람에 옮기지 못하였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