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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 제10호

진관사 석불좌상 (津寬寺 石佛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02.03.15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은평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진***

이 불상은 현재 津寬寺 七星閣에 봉안된 석불좌상으로 佛石(玉石)으로 만들어졌다. 동글면서도 앳된 얼굴이 특징적 童形佛像으로 신체에 비하여 頭部가 유난히 크게 표현되어 있다. 머리는 螺髮로서 肉髻가 낮고 頂上髻珠와 中間髻珠가 모두 표현되었으며 크고 넓적한 얼굴에는 이목구비가 작게 묘사되었다. 특히 작은 입가에는 미소를 머금고 있어 아기 같은 신체와 더불어 친근하면서도 온화한 인상을 나타내고 있다. 신체에는 通肩의 法衣를 걸치고 있는데 양 어깨를 덮은 옷자락은 가슴 한가운데에 평행으로 표현된 裙衣 아래로 끼워 놓았다. 두 손은 유난히 크게 묘사되었고 양 무릎 위에 가지런히 모아 대었다. 이 불상은 千佛像 중의 하나로 생각되는데, 이 像과 같은 형식의 佛像은 강원도와 서울, 경기 북부 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신체에 비해 얼굴이 큰 편이지만 삼각형을 이루는 안정감 있는 자세와 조형성에서 조선 후기 불상의 특징을 보여준다.

이 불상은 현재 津寬寺 七星閣에 봉안된 석불좌상으로 佛石(玉石)으로 만들어졌다. 동글면서도 앳된 얼굴이 특징적 童形佛像으로 신체에 비하여 頭部가 유난히 크게 표현되어 있다. 머리는 螺髮로서 肉髻가 낮고 頂上髻珠와 中間髻珠가 모두 표현되었으며 크고 넓적한 얼굴에는 이목구비가 작게 묘사되었다. 특히 작은 입가에는 미소를 머금고 있어 아기 같은 신체와 더불어 친근하면서도 온화한 인상을 나타내고 있다. 신체에는 通肩의 法衣를 걸치고 있는데 양 어깨를 덮은 옷자락은 가슴 한가운데에 평행으로 표현된 裙衣 아래로 끼워 놓았다. 두 손은 유난히 크게 묘사되었고 양 무릎 위에 가지런히 모아 대었다. 이 불상은 千佛像 중의 하나로 생각되는데, 이 像과 같은 형식의 佛像은 강원도와 서울, 경기 북부 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신체에 비해 얼굴이 큰 편이지만 삼각형을 이루는 안정감 있는 자세와 조형성에서 조선 후기 불상의 특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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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은평구 문화관광과 02-351-6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