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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문화재자료 제9호

금남 모인당 (錦南 慕忍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1동/89.8㎡
지정(등록)일 2012.12.31
소 재 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도암리 197-2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체육관광과 044-300-5832~6

화순 최씨의 종중 재실로, 최한정(1427∼1486)과 그의 아들인 최중온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화순 최씨는 고려 때 경주 최씨에서 분관한 성씨이며, 위패를 모시고 있는 최한정 선생은 세조 2년(1456) 진사시에 합격하고 3년 뒤에 병과에 급제하였다. 성종이 그를 신뢰하여 대사관에 임명했는데 그 뒤 이조참의를 거쳐 예조참의를 지냈다.

이 건물은 현종 11년(1669)에 세웠고 1928년에 고쳐 지었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건물 중앙에 대청마루를 깔고 접어지는 문을 달아 제사지낼 때 들어 올려 공간을 마련하였다. 좌우 대칭으로 온돌방을 1칸씩을 두었으며, 지붕은 옆에서 보면 여덟 팔(八)자 모양의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화순 최씨의 종중 재실로, 최한정(1427∼1486)과 그의 아들인 최중온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화순 최씨는 고려 때 경주 최씨에서 분관한 성씨이며, 위패를 모시고 있는 최한정 선생은 세조 2년(1456) 진사시에 합격하고 3년 뒤에 병과에 급제하였다. 성종이 그를 신뢰하여 대사관에 임명했는데 그 뒤 이조참의를 거쳐 예조참의를 지냈다.

이 건물은 현종 11년(1669)에 세웠고 1928년에 고쳐 지었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건물 중앙에 대청마루를 깔고 접어지는 문을 달아 제사지낼 때 들어 올려 공간을 마련하였다. 좌우 대칭으로 온돌방을 1칸씩을 두었으며, 지붕은 옆에서 보면 여덟 팔(八)자 모양의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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