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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4호

석남사수조 (石南寺水槽)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기타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7.10.09
소 재 지 울산 울주군 상북면 석남로 557 (덕현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석남사
관리자(관리단체)  

석남사 내에 남아 있는 수조로, 스님들이 사용하는 물을 담아두는 곳이다. 석남사는 통일신라 현덕왕 16년(824) 도의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지금은 비구니의 수도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수조는 일반적인 사각형의 형태와는 다르게 사각의 각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모습이며, 규모가 매우 큰 편이다. 각 면을 잘 다듬은 세련된 수법을 보이고 있어, 고려말·조선초에 만들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는 보호각을 세워 보존하고 있는데, 지금도 물을 담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석남사 내에 남아 있는 수조로, 스님들이 사용하는 물을 담아두는 곳이다. 석남사는 통일신라 현덕왕 16년(824) 도의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지금은 비구니의 수도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수조는 일반적인 사각형의 형태와는 다르게 사각의 각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모습이며, 규모가 매우 큰 편이다. 각 면을 잘 다듬은 세련된 수법을 보이고 있어, 고려말·조선초에 만들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는 보호각을 세워 보존하고 있는데, 지금도 물을 담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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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울산광역시 울주군 문화관광과 052-229-7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