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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문화재자료 제4호

풍영정 (風詠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4.02.29
소 재 지 광주 광산구 풍영정길 39-3 (신창동)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광산김씨문중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광주광역시 광산구 문화체육과 062-960-8252

풍영정은 조선시대 승문원판교를 지낸 김언거(1503∼1584)가 벼슬을 물러난 뒤 고향에 돌아와 지은 정자로 1948년에 후손들이 지붕을 수리하였다.

김언거는 중종 20년(1525) 과거시험에 합격하여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명종 15년(1560) 승문원판교를 끝으로 고향에 내려왔다. 풍영정에서 지내면서 김인후·이황 등의 이름 높은 유학자들과 교우하였다.

풍영정은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정자 안쪽에는 이황·김인후 등이 지은 현판들과 한석봉이 쓴 ‘제일호산’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풍영정은 조선시대 승문원판교를 지낸 김언거(1503∼1584)가 벼슬을 물러난 뒤 고향에 돌아와 지은 정자로 1948년에 후손들이 지붕을 수리하였다.

김언거는 중종 20년(1525) 과거시험에 합격하여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명종 15년(1560) 승문원판교를 끝으로 고향에 내려왔다. 풍영정에서 지내면서 김인후·이황 등의 이름 높은 유학자들과 교우하였다.

풍영정은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정자 안쪽에는 이황·김인후 등이 지은 현판들과 한석봉이 쓴 ‘제일호산’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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