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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2호

동고사 (東固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사찰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84.04.01
소 재 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교동 산10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동고사

이 절은 신라 헌강왕 2년(876)에 도선(道先) 스님이 창건했으며, 전주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하여 동고사라 칭했다 한다. 동고사는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헌종 10년(1844)에 허주(虛舟) 스님이 다시 짓고, 그 후 영담(暎潭) 스님이 1946년에 대웅전 등을 새로 지어 오늘의 모습을 갖췄다. 신라 경순왕의 둘째 왕자가 범공(梵空)이란 이름의 스님이 되어, 도를 닦으며 나라 잃은 설움을 달랬던 곳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온다.

이 절은 신라 헌강왕 2년(876)에 도선(道先) 스님이 창건했으며, 전주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하여 동고사라 칭했다 한다. 동고사는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헌종 10년(1844)에 허주(虛舟) 스님이 다시 짓고, 그 후 영담(暎潭) 스님이 1946년에 대웅전 등을 새로 지어 오늘의 모습을 갖췄다. 신라 경순왕의 둘째 왕자가 범공(梵空)이란 이름의 스님이 되어, 도를 닦으며 나라 잃은 설움을 달랬던 곳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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