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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민속문화재 제31호

사곡리남근석 (사곡리男根石)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8.01.09
소 재 지 전북 임실군 덕치면 사곡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자경마을

자경마을 앞 도로변에 서 있는 남근석이다.

남근석은 남성 성기 모양을 한 자연암석이나 인위적으로 조각한 것으로, 민족 고유신앙인 성기숭배사상에서 다산(多産)과 풍년을 기원하고 질병이나 악으로부터 보호해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높이 200㎝, 둘레 113㎝의 원추형 사각꼴으로, 이곳의 민심이 흉흉하고 돌림병이 심하여 그 원인을 알아보니, 마을의 형상이 여성의 성기 모양을 하고 있는 탓이라 하여 땅의 기운을 누르고자 아 남근석을 세웠다는 얘기가 전한다.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가 없고, 현재의 남근석은 경지정리를 하다 부러진 것을 다시 붙여 놓은 것이다.

자경마을 앞 도로변에 서 있는 남근석이다.

남근석은 남성 성기 모양을 한 자연암석이나 인위적으로 조각한 것으로, 민족 고유신앙인 성기숭배사상에서 다산(多産)과 풍년을 기원하고 질병이나 악으로부터 보호해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높이 200㎝, 둘레 113㎝의 원추형 사각꼴으로, 이곳의 민심이 흉흉하고 돌림병이 심하여 그 원인을 알아보니, 마을의 형상이 여성의 성기 모양을 하고 있는 탓이라 하여 땅의 기운을 누르고자 아 남근석을 세웠다는 얘기가 전한다.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가 없고, 현재의 남근석은 경지정리를 하다 부러진 것을 다시 붙여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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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임실군 문화관광과 063-640-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