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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민속문화재 제28호

남원석돈 (南原石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제사유적 / 제사터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2.06.20
소 재 지 전북 남원시 하정동 189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남원우체국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남원시 문화예술과 063-620-6171~3

남원우체국 내에 자리한 단모양의 당산으로, 화강석을 이용하여 기단(基壇)을 쌓고 그 위로 직사각형의 돌로 쌓아 올린 모습이다.

『용성지』에서는 당산신(성을 지키는 신)을 섬기는 장소로 사용되었다고 적고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옛날 용성관 뒤(지금의 남원역 부근)에 석돈이라는 커다란 돌무덤이 있었다 한다. 수풀이 무성하고 나무가 우거져 새들이 찾아오기도 하였는데, 그 뒤 이 곳에 관공서를 지으면서 석돈을 헐어 돌은 석재로 사용하고 흙은 평지를 만드는데 사용하였다. 이 때부터 이 마을에 인재가 나오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제작년도는 알 수 없으며, 1986년 우체국을 신축할 때 일부 파괴되었던 것을 복구해 놓은 것이 현재의 모습이라 한다.

남원우체국 내에 자리한 단모양의 당산으로, 화강석을 이용하여 기단(基壇)을 쌓고 그 위로 직사각형의 돌로 쌓아 올린 모습이다.

『용성지』에서는 당산신(성을 지키는 신)을 섬기는 장소로 사용되었다고 적고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옛날 용성관 뒤(지금의 남원역 부근)에 석돈이라는 커다란 돌무덤이 있었다 한다. 수풀이 무성하고 나무가 우거져 새들이 찾아오기도 하였는데, 그 뒤 이 곳에 관공서를 지으면서 석돈을 헐어 돌은 석재로 사용하고 흙은 평지를 만드는데 사용하였다. 이 때부터 이 마을에 인재가 나오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제작년도는 알 수 없으며, 1986년 우체국을 신축할 때 일부 파괴되었던 것을 복구해 놓은 것이 현재의 모습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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