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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25호

장위동김진흥가옥 (長位洞 金鎭興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건물 3棟, 토지 778.8㎡
지정(등록)일 1977.09.05
소 재 지 서울 성북구 돌곶이로34길 4-11 (장위동)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진흥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성북구 문화체육과 02-2241-2652~3

순조의 셋째 딸 덕온공주의 남편 윤의선이 지은 집이다. 고종 2년(1865)에 지었으며, ㄷ자형 안채와 ㄱ자형 사랑채, ㄷ자형 중문간 행랑채, ㄷ자형 별채, 一자형 별당채로 구성되어 있다.

중대문에 들어서면 안마당의 전면에 안채가 자리하고 있다. 중앙 대청을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건넌방이 있고 ㄱ자로 꺾여서 아궁이부엌·마루·사랑채의 침방으로 연결되는 방이 배치되어 있다. 대청 왼쪽에는 윗방과 안방이 있고 꺾여서 부엌과 찬마루가 놓였다. 안채 왼쪽 터에는 별당채가 자리잡고 있다. 사랑채는 중문간 행랑채 오른쪽에 있는 일각대문으로 출입을 하는데 큰사랑방·대청·작은사랑·침방으로 되어있다. 침방은 안채와 연결되며 작은사랑 북쪽으로는 별채가 자리한다.

전체적으로 마당 내부 구석의 객실들을 들쑥날쑥하게 처리하여 큰 공간에 변화를 주고 있으며 시선 방향에 따른 분위기를 안정감 있게 처리한 주택이다.

순조의 셋째 딸 덕온공주의 남편 윤의선이 지은 집이다. 고종 2년(1865)에 지었으며, ㄷ자형 안채와 ㄱ자형 사랑채, ㄷ자형 중문간 행랑채, ㄷ자형 별채, 一자형 별당채로 구성되어 있다.

중대문에 들어서면 안마당의 전면에 안채가 자리하고 있다. 중앙 대청을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건넌방이 있고 ㄱ자로 꺾여서 아궁이부엌·마루·사랑채의 침방으로 연결되는 방이 배치되어 있다. 대청 왼쪽에는 윗방과 안방이 있고 꺾여서 부엌과 찬마루가 놓였다. 안채 왼쪽 터에는 별당채가 자리잡고 있다. 사랑채는 중문간 행랑채 오른쪽에 있는 일각대문으로 출입을 하는데 큰사랑방·대청·작은사랑·침방으로 되어있다. 침방은 안채와 연결되며 작은사랑 북쪽으로는 별채가 자리한다.

전체적으로 마당 내부 구석의 객실들을 들쑥날쑥하게 처리하여 큰 공간에 변화를 주고 있으며 시선 방향에 따른 분위기를 안정감 있게 처리한 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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