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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24호

제기동해풍부원군윤택영재실 (祭基洞 海豊府院君 尹澤榮 齋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건물 2棟, 토지 536.3㎡
지정(등록)일 1977.09.05
소 재 지 서울 중구 퇴계로34길 28, 일원 (필동2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서울특별시

조선 순종의 장인 해풍부원군 윤택영이 지은 집이다. 지금 있는 건물은 동대문구 제기동에 있던 것을 1996년 남산골 공원을 만들면서 이곳으로 옮긴 것이다. 집 뒤에 있는 사당은 4·19 때 소실된 건물을 복원한 것이다.

본채, 행랑채, 사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면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형식이다. 평면을 으뜸 원(元)자 모양으로 꾸민 이 집은 제일 위에 사당을 배치하고 본채를 두었으며 본채 앞에는 대문을 두고 그 옆에 행랑채를 두었다.

본채는 부엌·안방·대청·건넌방·누마루 등을 배치하였고 사당은 1칸 집으로 본채보다 두 단 높여 지었다. 원래 사당은 임금이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윤덕영이 경운궁을 헐 때, 그 재료들을 이용하여 지었다고 한다.

대체로 살림집 기능보다 제실 분위기에 맞게 지은 한옥이다.

조선 순종의 장인 해풍부원군 윤택영이 지은 집이다. 지금 있는 건물은 동대문구 제기동에 있던 것을 1996년 남산골 공원을 만들면서 이곳으로 옮긴 것이다. 집 뒤에 있는 사당은 4·19 때 소실된 건물을 복원한 것이다.

본채, 행랑채, 사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면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형식이다. 평면을 으뜸 원(元)자 모양으로 꾸민 이 집은 제일 위에 사당을 배치하고 본채를 두었으며 본채 앞에는 대문을 두고 그 옆에 행랑채를 두었다.

본채는 부엌·안방·대청·건넌방·누마루 등을 배치하였고 사당은 1칸 집으로 본채보다 두 단 높여 지었다. 원래 사당은 임금이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윤덕영이 경운궁을 헐 때, 그 재료들을 이용하여 지었다고 한다.

대체로 살림집 기능보다 제실 분위기에 맞게 지은 한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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