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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민속문화재 제22호

권희문가옥 (權熙文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1986.09.08
소 재 지 전북 장수군 산서면 오메길 9 (오산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권희문

조선시대 상류가옥으로 건물에 적힌 기록(상량문)에 따르면 사랑채는 영조 49년(1773)에, 안채는 고종 23년(1886)에 지은 것으로 되어 있다.

안채, 사랑채, 아래채, 문간채, 바깥채, 서쪽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농가로 바뀌어 집 대부분을 농사와 관련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안채는 전라북도 지방 상류 가옥에서는 희귀한 ㄱ자형(고패집) 평면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대청 1칸을 비워 사당으로 쓰고 있다. 사랑채는 一자형 평면을 갖추고 있고 가운데 방 북쪽을 막아 골방을 두고 주거공간으로 쓰고 있다. 문간채는 창고로 개조하였으며 바깥채도 벽돌을 지어 외양간, 창고, 목욕탕 등을 두었다. 아래채 역시 창고를 비롯하여 담장, 돼지우리, 외양간 등 축사로 쓰고 있고 서쪽채는 방과 광같은 저장공간으로 꾸몄다.

조선시대 상류가옥이 근대화되어 가는 과정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조선시대 상류가옥으로 건물에 적힌 기록(상량문)에 따르면 사랑채는 영조 49년(1773)에, 안채는 고종 23년(1886)에 지은 것으로 되어 있다.

안채, 사랑채, 아래채, 문간채, 바깥채, 서쪽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농가로 바뀌어 집 대부분을 농사와 관련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안채는 전라북도 지방 상류 가옥에서는 희귀한 ㄱ자형(고패집) 평면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대청 1칸을 비워 사당으로 쓰고 있다. 사랑채는 一자형 평면을 갖추고 있고 가운데 방 북쪽을 막아 골방을 두고 주거공간으로 쓰고 있다. 문간채는 창고로 개조하였으며 바깥채도 벽돌을 지어 외양간, 창고, 목욕탕 등을 두었다. 아래채 역시 창고를 비롯하여 담장, 돼지우리, 외양간 등 축사로 쓰고 있고 서쪽채는 방과 광같은 저장공간으로 꾸몄다.

조선시대 상류가옥이 근대화되어 가는 과정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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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장수군 산림문화관광과 063-350-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