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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21호

숭보사 (崇報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건물 2棟, 토지 85.2㎡
지정(등록)일 1977.03.17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7길 1 (명륜3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영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

크게 두 채로 이루어진 집으로 남쪽에 위치한 집은 살림채이고 북쪽에 있는 집은 사당채이다.

살림채는 一자형 집으로 앞면 4칸·옆면 2칸이며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서쪽에는 안방을 동쪽에는 건넌방을 배치하였다. 안방 앞에는 부뚜막이 있고, 대청 앞은 전면이 개방된 토방이 있다. 건넌방 앞에는 골방이 있었던 듯하나 지금은 부엌으로 쓰고 있다.

사당은 살림채에 비스듬히 배치되어 있으며 앞면 4칸·옆면 1칸의 건물이다. 뒷쪽에 신주단을 두고 그 곳에 위패를 모시고 있는데 단 위에는 간소한 집 모형의 닫집이 마련되어 있다. 사당의 전면은 모두 개방할 수 있는 네짝의 문이 있고 양쪽과 뒤쪽은 막혀 있다.

문묘의 한 부속건물로서 문묘의 사당을 포함한 집이라는 점과 특히 사당 안에 닫집과 위패가 그대로 남아 있어 중요한 건물이라 할 수 있다.

크게 두 채로 이루어진 집으로 남쪽에 위치한 집은 살림채이고 북쪽에 있는 집은 사당채이다.

살림채는 一자형 집으로 앞면 4칸·옆면 2칸이며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서쪽에는 안방을 동쪽에는 건넌방을 배치하였다. 안방 앞에는 부뚜막이 있고, 대청 앞은 전면이 개방된 토방이 있다. 건넌방 앞에는 골방이 있었던 듯하나 지금은 부엌으로 쓰고 있다.

사당은 살림채에 비스듬히 배치되어 있으며 앞면 4칸·옆면 1칸의 건물이다. 뒷쪽에 신주단을 두고 그 곳에 위패를 모시고 있는데 단 위에는 간소한 집 모형의 닫집이 마련되어 있다. 사당의 전면은 모두 개방할 수 있는 네짝의 문이 있고 양쪽과 뒤쪽은 막혀 있다.

문묘의 한 부속건물로서 문묘의 사당을 포함한 집이라는 점과 특히 사당 안에 닫집과 위패가 그대로 남아 있어 중요한 건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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