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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민속문화재 제19호

돌모산당산 (돌모산堂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제사유적 / 성황당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5.08.16
소 재 지 전북 부안군 부안읍 내요리 723-1번지 석제마을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부안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부안군 문화관광과 063-580-4388

당산은 신이 있다고 믿는 민간신앙의 대상물로, 마을을 수호하는 기능을 한다.

돌모산 마을 앞에 서 있는 이 당산은 높이 2.5m, 둘레 98∼85㎝의 4각 돌기둥으로, 그 위에 서북쪽을 향해 있는 돌오리가 놓여 있어 솟대 모양을 하고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풍수지리적으로 이 마을의 지형이 배모양이어서 가벼우면 배가 쉽게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이를 막기 위해 배에 기둥을 꽂아 무겁게 하기 위하여 솟대 모양의 돌기둥을 세웠다 한다. 마을에서는 ‘짐대할머니’라고도 부른다.

매년 정월 보름이면 마을의 평안과 태평,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제사를 지내는데, 한달 전부터 제사 임원 및 제관을 정하여 준비한다. 제사때면 남녀 줄다리기, 마을돌기, 짐대할머니(돌모산당산) 옷입히기 등 흥겨운 민속놀이를 하고, 밤 9시경 제사를 올린다.

정확한 제작년도는 알 수 없지만, 마을신앙의 대표적 형태로, 솟대가 잘 보존되어 있는 좋은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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