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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민속문화재 제18호

범어사 오방번 (梵魚寺 五方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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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공예 / 장엄구
수량/면적 1식
지정(등록)일 2017.02.22
소 재 지
소유자(소유단체) 범어사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금정구 문화관광과 051-519-4092

범어사 오방번(梵魚寺 五方幡)은 부처와 보살의 위덕을 나타내고 도량(道場)을 장엄, 공양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장엄의식품의 하나로, 오방번은 영가 천도재의 의식에는 인로왕보살번이 필수적이나 범어사 오방번은 구성 요소 상 다섯 개의 번으로 완존하고 있다. 범어사 오방번은 의식장엄체로서의 장중함이 확실히 크고, 번두와 번신, 번미, 오색다라니주머니, 다양한 기법으로 제작된 유수 등 조선시대 불번의 형태를 온전히 갖추고 있어 민속 자료적 가치도 다대하다. 그러므로 범어사 오방번은 부산광역시 민속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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