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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7호

용강동정구중가옥 (龍江洞 鄭求中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건물 4棟, 토지 406.5㎡
지정(등록)일 1977.03.17
소 재 지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2길 22 (용강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정선영외 2인 
관리자(관리단체) 정구중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마포구 문화진흥과 02-3153-8372

좁은 터에 안채, 행랑채, 별당을 따로 만든 한옥 살림집이며 1920년대 이후 개량한옥으로서 보기 드문 예가 되는 집이다. 대문을 들어서면 다시 대문채가 있고 안쪽에 있는 대문을 들어서야 안채가 있다.

대문간 행랑채는 일반적인 一자형 평면과 다르게 휘어지게 지었으며 대문의 남쪽으로 방 2칸과 광 2칸을 두었다. 현재 광 1칸은 방으로 개조하였다. 안채는 지붕 옆면의 선이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며 창호는 대부분 현대식으로 바꾸었다. 대문채와 별당채는 옆면에서 볼 때 지붕선이 사람 인(人)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도시의 제약된 좁은 집터에 오밀조밀 전통 한옥 구조의 깊은 맛을 보여주고 있는 집이다.

좁은 터에 안채, 행랑채, 별당을 따로 만든 한옥 살림집이며 1920년대 이후 개량한옥으로서 보기 드문 예가 되는 집이다. 대문을 들어서면 다시 대문채가 있고 안쪽에 있는 대문을 들어서야 안채가 있다.

대문간 행랑채는 일반적인 一자형 평면과 다르게 휘어지게 지었으며 대문의 남쪽으로 방 2칸과 광 2칸을 두었다. 현재 광 1칸은 방으로 개조하였다. 안채는 지붕 옆면의 선이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며 창호는 대부분 현대식으로 바꾸었다. 대문채와 별당채는 옆면에서 볼 때 지붕선이 사람 인(人)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도시의 제약된 좁은 집터에 오밀조밀 전통 한옥 구조의 깊은 맛을 보여주고 있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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