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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민속문화재 제16호

주천석장승 (朱川石長생)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기타종교조각 / 민간신앙조각 / 석조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9.12.27
소 재 지 전라북도 남원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유***

호기 마을에서 육모정쪽으로 500m 정도 떨어진 하천 옆에 자리한 돌장승으로, 마을에서는 ‘미륵’, ‘미륵정’이라 부르고 있다.

높이 270㎝, 둘레 221㎝이며 목이 없고 원숭이 같은 얼굴이 가슴쪽에 붙어있다. 머리에는 패랭이를 쓰고 왕방울 눈에 볼도 볼록하게 나와있고, 커다란 주먹코에 웃는 표정을 짓고 있다.

옛날에 아들을 낳지 못한 여자의 꿈에 미륵(미래의 부처)이 나타나 아들을 낳게 해줄테니 집을 지어달라고 하여 아들을 낳은 후 집을 지어주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장승을 처음 세운 연대는 알 수 없고, 근처 논 속에 있던 것을 조선 철종 1년(1850) 경 김근수씨가 지금의 자리에 세웠다. 매년 7월 7일이면 그 자손들이 모여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호기 마을에서 육모정쪽으로 500m 정도 떨어진 하천 옆에 자리한 돌장승으로, 마을에서는 ‘미륵’, ‘미륵정’이라 부르고 있다.

높이 270㎝, 둘레 221㎝이며 목이 없고 원숭이 같은 얼굴이 가슴쪽에 붙어있다. 머리에는 패랭이를 쓰고 왕방울 눈에 볼도 볼록하게 나와있고, 커다란 주먹코에 웃는 표정을 짓고 있다.

옛날에 아들을 낳지 못한 여자의 꿈에 미륵(미래의 부처)이 나타나 아들을 낳게 해줄테니 집을 지어달라고 하여 아들을 낳은 후 집을 지어주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장승을 처음 세운 연대는 알 수 없고, 근처 논 속에 있던 것을 조선 철종 1년(1850) 경 김근수씨가 지금의 자리에 세웠다. 매년 7월 7일이면 그 자손들이 모여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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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