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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4호

가회동한씨가옥 (嘉會洞 韓氏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건물 2棟, 토지 558.4㎡
지정(등록)일 1977.03.17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북촌로 46-3 (가회동)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재단법인연강재단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

조선 후기에서 일제시대 초기 사이에 지은 개량한옥으로, 행랑대문채와 본채로 구성되어 있다. 본채는 사랑채 부분과 건넌방 부분이 복도를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다. 사랑채 부분은 왼쪽에 현관과 홀을 내었고 서남쪽에 대청을 두어 정원을 내다볼 수 있게 하였다.

대청왼쪽에는 온돌방을, 그 앞쪽에는 주인실을 배치하고 툇마루를 돌렸다. 현관홀 뒤쪽에는 온돌방 2칸을 두어 객실로 쓰고 있으며 복도를 통하여 안청 대마루에 이른다. 안청 대마루 오른쪽에는 안방을 두고 그 위쪽에 부엌을 마련하였다. 안방 뒤쪽에는 골방이 달려 있고, 부엌 오른쪽에는 마루를 두어 찬마루를 쓰고 있다. 부엌 동쪽에는 외부 출입문을 두었고 건넌방 뒤쪽에는 뒷방을 두어 툇마루로 연결하고 있다.

서양과 일본풍의 현대식 생활기능을 도입하여 지은 평면식 한옥으로 개량주택의 과도기적인 집이라 할 수 있다.

조선 후기에서 일제시대 초기 사이에 지은 개량한옥으로, 행랑대문채와 본채로 구성되어 있다. 본채는 사랑채 부분과 건넌방 부분이 복도를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다. 사랑채 부분은 왼쪽에 현관과 홀을 내었고 서남쪽에 대청을 두어 정원을 내다볼 수 있게 하였다.

대청왼쪽에는 온돌방을, 그 앞쪽에는 주인실을 배치하고 툇마루를 돌렸다. 현관홀 뒤쪽에는 온돌방 2칸을 두어 객실로 쓰고 있으며 복도를 통하여 안청 대마루에 이른다. 안청 대마루 오른쪽에는 안방을 두고 그 위쪽에 부엌을 마련하였다. 안방 뒤쪽에는 골방이 달려 있고, 부엌 오른쪽에는 마루를 두어 찬마루를 쓰고 있다. 부엌 동쪽에는 외부 출입문을 두었고 건넌방 뒤쪽에는 뒷방을 두어 툇마루로 연결하고 있다.

서양과 일본풍의 현대식 생활기능을 도입하여 지은 평면식 한옥으로 개량주택의 과도기적인 집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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